노조를 노조답게 !
강한 노조 깨끗한 노조!


사랑하고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러분!



지금도 현장에서 고생하고 계시는 조합원 동지들께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노동조합은 2017년 1월 출범 이후 금융 적폐를 청산하고 금융 정의를 바로 세우기 위한 투쟁을 펼쳐왔으며, 근무시간 정상화와 영업문화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인사/급여/복지 제도통합을 완성하기 위해 매진해 왔습니다.  


금융 민주화와 금융 공공성 쟁취 투쟁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 제도통합을 이루었지만 제도를 보완하고 개선하여 조합원들이 더욱 단결할 수 있는 기틀을 확고히 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노동조합은 조합원들의 단결을 통해 조합원이 주인인 더 강한 노조를 건설하여 노동이 존중받고 평등과 희망이 넘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2월 26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KEB하나은행지부 위원장 김정한, 이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