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불같은 투쟁으로
다시서는 노동조합


존경하는 조합원 동지 여려분


모든 직원들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고 차별없이 공정하게 보상받으며,

존중받고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은행을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보다 더’잘 다듬어진 우리의 일터’를 만들기 위해

처음의 마음 그대로, 천 개의 계단을 올라가듯 묵묵히 걸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년 1월 16일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KEB하나은행지부 위원장 최호걸